2010년 공지사항 겸 방명록

2010년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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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google의 internet explorer 6에 대한 단계적 지원 중지에 찬성합니다




기록

볼로냐 국제 그림책 원화전 火 : 영상물

 ..하이킥에 나왔다는데 일단 그건 잘 모르겠고... 친구가 모네에서 피카소까지 라는 전시회를 갔다가 2천원 할인권을 받아가지고 왔다. 그래서 친구들(그래봤자 3명)과 룰루랄라 예술의 전당으로..

 일단 1시에 사당에서 모이기로 했는데. 역시나 난 12시 30분에 "나 30분 늦을 것 같아" 라는 문자를 보고 일어났다. 오마이갇. 세수만 하고 옷입고 튀어나가니 1시 33분. (사당도착) ... 도착해서 친구들에게 "나 일어난지 1시간도 안되었어!!" 라고 당당히 밝힘 ... (...자랑이 아냐 임마)

 그리고 택시를 타고 슝 4천원정도 나오던가.. 5천원? 여튼. 도착.

 


표를 샀다.

그리고 아무것도 먹지 않은 나를 위해... 원래 '간단'하게 하려고 했는데 들어와보니


본격적으로 먹고 (...)

예쁜컵에 아메리카노까지 쳐먹은다음에야...

 들어갔다.

 비가와서 밖에 나가기 싫었고.. 안에는 이런 식당밖에 없었고.. 와플은 먹기 싫었고... (......)

뭐 들어가자마자 이런 설명과 함께 책으로된 전시물들이 주욱 있었다.

이런식의 전시물들이 끝나고 나면 본격적으로 원화들이 나오게 되는데 인상깊었던것만 ㅇㅅㅇ 몇개 올려야겠다.

귀여운 하이에나!! 'ㅁ'/

이거슨! 토마스 기차!!

읽어보면 열라 웃김.. Tall hat에 들어가는 것들. ㅋㅋㅋㅋ 거의 가방수준

이런풍의 일러스트도 정말 마음에 들었다.

그린것 뿐만 아니라 천으로 되어있는것, 붙인것 등등 많았다. 여러가지 방법들 ㅇㅅㅇ

이런 풍의 그림도 참 좋다. ㅇㅅㅇ

이건 Roberto Innocenti 작품. 이 사람의 작품이 꽤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볼로냐.

나와서는 뻘짓. (...)

안에서 한 3시간 정도 구경한것 같다. 연필 한자루랑 엽서 7장 샀는데 7500원. 그래도 엽서가 너무 예뻐서 뿌듯뿌듯..

 ... 그러고나서 안먹는다고 하다가 결국 과천와서 오니기리랑 규동먹었져. ㅋㅋ 반성합시다 비비씨. ㅋㅋ

 재미있었던 전시!! 시간나면 꼭 한번 가보기 바란다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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