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8/01/09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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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팬츠를 입고 스타킹을신고(순서가 뒤바뀌었다... ㄱ=)여튼.. 그렇게 입고 밖에 나갔다. 거기다가 동생이 내 꼴을 보고 밖에 안춥다고 그래서 코트대신 그냥 얇은 봄옷 하나를 걸치고 나가서... "오 괜찮네" 라고 학교에 도착.
동아리 애들이랑 조낸 기괴하고 무서운 MT계획 을 짰다.... .... .진짜 무서워 뭐야 너네들 ㄷㄷㄷ ㄱ=
그리고 밖으로 나왔는데.. "..아. 쩜 춥네 ? ^^" 정도.. 밥을 먹고 빙수를 먹고....

이 빙수 또먹었다는.. ㅋㅋㅋ
그리고 나서 집으로 고고싱... ㄱ= 그리고 너무 배가 불러서. "헤헤 운동이나 해볼까" 하고 친구를 불렀다..... 옷좀 갖고나와! 라는것도 덧붙여서.. 근데.... 밖이 미친듯이 추운거... 거기다가 그냥 집으로 갈수도없고. 친구의 옷을 입고...


친구가 "부끄러워 따라오지마. 만약 내가 운동왔다가 니같은애가 앞에 가면 또라이년 이라고 했을꺼야..."
라고 했따... 누나 미워..... ㅡㅜ 거기다가 엄마한테 전화도 하고. 엄마는 내전화기로 전화와서 나 바꾸지도 않고 끊어버리고. 미워 ㅡㅜ 흙...
그상태로 대공원을 한바퀴돌고... 내 집보다 먼저있는 친구집.... 친구가 잠바들고 들어가버림....
추워!!!!!!!!!!!!!
다행히.... 다리는 이미 감각 없음.. ㄱ= 젠장 그래도 부지런히 움직여 집에 도착 그리고....

ㅡㅜ 살려줘 추워.... 동생새끼 갈아마셔주겠다.
흑... 여담이지만 저꼴로 운동하자그랬다가 "상또라이" 되어 버렸다는.... ㅡㅜ 사..상또라이 ;ㅁ;

....
아니 뭐 그렇다구염.. ㄱ= 있는그대로 지었을 뿐...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8/01/09 13:03 # x






//전 못샀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