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이시간에 포스팅을 해서 어쩌겠다는건지. 학습능력이 없는거보면 나 바보일지도 모르겠다. (흑흑)
꼴에 딸이라고 낳아놨는데 집안일은 커녕 시키기도 싫은 손재주를 가진 나. 일은 잘하는데 꼼꼼하지 못하다. 즉, 아부지가 말하길, 보스형 기질이 다분하다고. (잘시키지만 정작 꼼꼼하게 하라그러면 못한다. 아웃라인은 잘 잡는달까)
하지만 일요일날 집에서 뒹굴뒹굴 구르고있으니 시키시더라. 아니, 도와드린다고 나간건가. 진짜로 아무약속도 없는 날이었다. (연말까지 약속이 없군 후후후) orz...
에 그래서 도와드리게 된 김장. 넹. 뭐 많이는 아니지만 일년치 김치정도... 전 2통정도 했어요. 어무니가 말하시길, 저번에 이모네집에 가서 했을때, 며느리보다 훨씬 잘한다고... -ㅅ-... 그러니까 대충 묻히면 되는거 아냐 덕지덕지. 그런건 잘해. 나..

하지만 이런 일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힘들어서 기대고 했더니 바지에 다묻었어.... =_= 허허허 -ㅅ- 음청 혼났다.
그래도 잘했다고 수육수육 이랬더니. 수육을 해주셨다능!! 내사랑 고기!!


으악 배고파 돌겠네 ;ㅁ; 살려줘. 이건 꿈일꺼야. 안돼 으항 사진 왜이리 잘나왔냐 아악. 컴퓨터를 뜯어먹... =_=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내일 9시수업인데. 흑흑....
오늘도 공부는 안했군요. 후후후 +_+ 배고파 ㅠㅠ
역시 김장하는날 먹는 수육이 최고입니다. 거기다가 김장까지 한 후에 먹으면 그야말로 꿀맛!!!

하지만 일요일날 집에서 뒹굴뒹굴 구르고있으니 시키시더라. 아니, 도와드린다고 나간건가. 진짜로 아무약속도 없는 날이었다. (연말까지 약속이 없군 후후후) orz...
에 그래서 도와드리게 된 김장. 넹. 뭐 많이는 아니지만 일년치 김치정도... 전 2통정도 했어요. 어무니가 말하시길, 저번에 이모네집에 가서 했을때, 며느리보다 훨씬 잘한다고... -ㅅ-... 그러니까 대충 묻히면 되는거 아냐 덕지덕지. 그런건 잘해. 나..

하지만 이런 일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힘들어서 기대고 했더니 바지에 다묻었어.... =_= 허허허 -ㅅ- 음청 혼났다.
그래도 잘했다고 수육수육 이랬더니. 수육을 해주셨다능!! 내사랑 고기!!


으악 배고파 돌겠네 ;ㅁ; 살려줘. 이건 꿈일꺼야. 안돼 으항 사진 왜이리 잘나왔냐 아악. 컴퓨터를 뜯어먹... =_=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내일 9시수업인데. 흑흑....
오늘도 공부는 안했군요. 후후후 +_+ 배고파 ㅠㅠ
역시 김장하는날 먹는 수육이 최고입니다. 거기다가 김장까지 한 후에 먹으면 그야말로 꿀맛!!!




덧글
페리 2008/11/25 00:32 # 답글
이야 멋지군아 ;ㅁ; 우리집은 이모댁가서 이모들 바글바글 모여서 단체로 김장하는데난 서울에서 교육받으니 못가고(..)
아니 사실 갈수야 있긴 하지만 데이트가...<딸이란 것이;
치아쿠 2008/11/25 17:24 #
응 한번 그렇게 하는데 요샌 각각 담더라고.. 데이트라 ㅠㅠ 나도 데이트하고시퍼
아메니스트 2008/11/25 00:45 # 답글
우리 집은 어머니가 고기를 안 좋아하셔서 김장하고 먹는 수육 그런거 없음-_ㅜ꽤 최근까지 김장하고 수육을 먹기도 한다는 걸 몰랐었어ㅇ>-<
치아쿠 2008/11/25 17:24 #
흐엉. 수육 짱인데 ㅠㅠ
클레이나 2008/11/25 09:05 # 답글
김장이라면 역시 젓갈입니다... <- 까나리 말고...
치아쿠 2008/11/25 17:25 #
ㅇㅅㅇ 역시 그런가요. 젓갈이라...
duvet 2008/11/25 09:16 # 답글
악 이러지마..
치아쿠 2008/11/25 17:25 #
이힛. 복수다!!
푸른나무 2008/11/25 15:09 # 답글
마지막 사진..... 폰카라고 얘기하지 말아줘... orz
치아쿠 2008/11/25 17:25 #
디카야. 똑딱이임. ㅋ
삼별초 2008/11/25 21:55 # 답글
갓 담근 김치 손으로 쭈욱 찢어서 한입에 꿀꺽하면...최고죠
치아쿠 2008/11/26 00:04 #
크항 꼴까닥 꿀꺽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