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를 시작한지 어언 4일 (..맞나? =_= 5일?)
이제 나름 21렙에다가, 기술도 좀 배우고 채광도 시작하고 슬금슬금 돌아다니면서 이제 언더랜드에서 길도 안잃어버리게 되었다. (뻥이다) 와우는 길이 너무 어려워.
그래도 다행히 퀘스트 헬퍼덕분에 어느정도 지리를(안외워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헬퍼만 믿다가 산꼭대기에서 떨어져서 (..돌아가면 되지만 귀찮잖아) 죽을뻔한 기억도 있지만 역시 흑마의 남친 (응?) 보이드 덕분에 든든하게 사냥을 할수 있다. 2인퀘 정도는 걍 혼자 솔플 고고고
일단 파이네 길드 [가방과 골드에 낚여 와우를 시작한 사람들]<--맞나? -_- 여튼 저런 뜻을 가진 길드인데, 16칸 가방 지원과 100골지원이랄까. 하지만 있던 100골은 107골로 늘어났음. (..큼큼...) 수리비도 걍 지원 음. 하긴 1골도 안나오니까 맘껏 쓰세요 하는 소녀언니 (이렇게 쓰니까 웃긴다)의 말씀에 펑펑 써도 1골이 안됨 (...)
그래도 다행히 퀘스트 헬퍼덕분에 어느정도 지리를(안외워도) 찾을 수 있게 되었고, 헬퍼만 믿다가 산꼭대기에서 떨어져서 (..돌아가면 되지만 귀찮잖아) 죽을뻔한 기억도 있지만 역시 흑마의 남친 (응?) 보이드 덕분에 든든하게 사냥을 할수 있다. 2인퀘 정도는 걍 혼자 솔플 고고고
일단 파이네 길드 [가방과 골드에 낚여 와우를 시작한 사람들]<--맞나? -_- 여튼 저런 뜻을 가진 길드인데, 16칸 가방 지원과 100골지원이랄까. 하지만 있던 100골은 107골로 늘어났음. (..큼큼...) 수리비도 걍 지원 음. 하긴 1골도 안나오니까 맘껏 쓰세요 하는 소녀언니 (이렇게 쓰니까 웃긴다)의 말씀에 펑펑 써도 1골이 안됨 (...)

내가 한참 좀비의 심장을 찾고 있는데
->좀비 심장이 없어요!
->와우에는 심장없는 좀비와, 피없는 박쥐들이 좀 있죠.
->갓 태어난 좀비들을 잡아야 할까나.
->젊고 싱싱한 좀비로...
->젊고 싱싱한 좀비 (...)
->젠장 나에게 필요한건 젊고 싱싱한 좀비가 아니라 젊고 싱싱한 남자인데!!
소녀언니 애도...
여튼. =_= 언니랑 크리스마스때 사슴잡으러 가기로 했... (...먼달)
여튼.
비석 뒤에서 싸우고 있는 보이드와 스라소니.. -_-

-ㅅ- 그리고 채광하는데 위에 올라와 있는 건방진 곰팅이. 하지만 귀여워 >_<//


곰팅아 좀 내려와 -_-
여튼 재미있게 와우를 즐기고 있답니다.
6시에 가락시장 가야돼요. kipa회의. 아악 시험공부 해야하는데(와우해야하는데!)
-_-... 슬슬 씻어야지요. 아 더러. =_=
여튼 재미있게 와우를 즐기고 있답니다.
6시에 가락시장 가야돼요. kipa회의. 아악 시험공부 해야하는데(와우해야하는데!)
-_-... 슬슬 씻어야지요. 아 더러.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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