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호호 온천은 정말 성공적이었습니다. 일단 온양온천역에서 나오면

이런곳이 보입니다. 이쪽으로 나가시면 되요. 출구는 두개뿐. 둘중에서 헤멜일은 없습니다. (...) 한쪽은 완전 폐쇠된것마냥... (...) 여튼. 저쪽으로 나가시면
아. 저쪽으로 안나가고 오른쪽으로 가면 저런 가게들이 있습니다. 왼쪽부터 삼별초님, 크르, 아메입니다. (...도촬쟁이 치아쿠) 오호호호 'ㅁ' 사실 저 광경은 서울로 올라올때로군요 (...)



설명하고싶은건 이런 광경입니다. 이런 광장이 나오게 됩니다. 크르의 엄청난 주장으로 김밥xx를 가자 라고 했는데 돌아다녀봐도 김밥xx는 보이지 않고... 어째서 김밥xx가 없을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눈에띄지 않습니다. 대신
베스x라빈x라든가, 피자x, 미스x피x 라든가는 있더군요. =_=... 뭔지 잘 모르겠음 어째서 김밥xx가 없는거냐! 라고 4명다 고함을 버럭버럭.. (아니 나 빼고) 겁색해본다 했는데. 아 귀찮아 (먼산)
여튼 가자마자의 상황은 포스팅 했었듯이 알수 있지만





이랬습니다. 호호호호 절묘하게 얼굴을 찍지 않는 나의 엄청난 신기술 오호호호호호!! 음. 늘어져있는건 뭐 아시다시피.. 저기에다가 시타델과 뭔 77 어쩌고 랑 고스톱이 추가되면 끝나는군요. =_=호홋 아메는 가끔 피크로스로 자신의 피크로스 실력을 키우기도 하고 (..대전했지만 한번도 못이겼다. 아메 ;ㅁ; 흑흑) 게임큐브로 이런저런 게임을 했고..
아메가 어왕을 가져와서 (..오호) 하려고 했지만 컴퓨터의 거부. 으아아악 ;ㅁ; 히잉 (...)
그리고 이불이 펼쳐지고 티비 감상시간.. -> 게임큐브 -> 보드게임 -> 티비 -> 게임큐브 -> 보드게임의 무한반복후 우리들은 착한 대린이기때문에 새벽 2시전에 잤습니다. 근데 문제는.
절절 끓는 방.
아악 너무 심각하게 더워!!!
... 저랑 아메의 자리 그러니까 이불상 오른쪽. 왼쪽부터 삼별초님, 크르, 저, 아메가 잤는데. -_- 저랑 아메가 잔 곳의 방바닥이 미친듯이 끓기 시작. 특히 아메의 자리가 심각하게 끓기시작하면서부터 아메가 저에게 돌진 ... 그리고 전 크르를 조금씩 밀어내고 크르의 자리에 침범 (아마 몰랐을듯. 먼산.) 하지만 너무 방바닥이 뜨거워서 이불위에서 잤... ;ㅁ;
아흑. 난방을 껐는데도 어째서 그리 더운거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두번째 문제는 크르와 삼별초님의 아침형인간습관.. 저랑 아메는 올빼미구요 (...) =_= 크르와 삼별초님은 아침형인간. 아악 전 7시 30분에 깨서 아악 졸려 졸려를 연발하다가 8시쯤 레슬링게임을 하는 크르와 삼별초님을 구경하다가 잠들었... =_=... 근데 제가 원래 바닥에서 못자기때문에 지금 허리가 말이아닙니다. 으허어허어헝
근데 저기 도대체 불을 얼마나 때는거야. ;ㅁ; 미스테리.. 한참 모르고 난방 켜뒀을땐 33도까지 올라갔었음.. (...)
쨌든.
온천은!! 'ㅁ' 진짜 좋아요. 남/녀 나눠져있고 아산스파비스 (풀장있는 온천)도 바로 앞에 있는데 거기는 수영복입고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노는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호텔안의 남/녀 나누어져있는 온천에 갔는데 진짜진짜 크더군요. 노천탕도 있는데 히노끼탕 진짜좋아요 (여탕은). 크르랑 삼별초님이 나와서 하는말은. " 남탕엔 시금치탕이 있어. 아 파슬린가?" ... =_= 뭔소린진.. 여튼 여탕의 히노끼탕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노천온천이 좋네요. 'ㅁ'!!
음 각자 밥을 2끼씩 먹고 올땐 기차타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1인당 음료수 먹은것까지 5만 6천원썼습니다. 각자 밥을 5천원씩 두끼로 계산하고, 기차가 6천원가량이었거든요. 'ㅁ' 나머지는 회비 4만원에서 충당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ㅁ' 나중을 위해 금액을 적어보자면
(일단 우리는 비싼술을 마셨...) ... 코로나 6병, 각자 취향의 맥주 1병씩 전통소주 한병 (380미리인가?) 근데 술이 모잘랐어요. 안주는 엄청 남는데..
방값 7만 2천원 (백원단위 귀찮아서 안씀)
각자 밥값 만원 x 4 (점심, 저녁)
택시비 만 이천언 x 2
술과 과자 4만 7천언
입욕비 4천언 x 4
기차 6천언 x 4
로 계산했더니 일인단 5만 6천언정도
과자는 엄청 남았습니다. (.. 삼별초님에게 양도했음) 밥은 매우 푸짐했어요.
다음에 갈땐 좀더 효율적인 장을 볼수 있겠지요 호호호호 'ㅁ' 그럼 이렇게 후기를 마칩니다.

피부가 좀 좋아졌나요 (...) 참고로 자외선 차단제 외에 아무것도 안발랐.. 머리는 크르가 구박해서 감았... =_= 이런 아이지요 저는 호호호호호호호 아 살이 매끈매끈해져서 기분이 좋네요 'ㅁ'!

이런곳이 보입니다. 이쪽으로 나가시면 되요. 출구는 두개뿐. 둘중에서 헤멜일은 없습니다. (...) 한쪽은 완전 폐쇠된것마냥... (...) 여튼. 저쪽으로 나가시면




설명하고싶은건 이런 광경입니다. 이런 광장이 나오게 됩니다. 크르의 엄청난 주장으로 김밥xx를 가자 라고 했는데 돌아다녀봐도 김밥xx는 보이지 않고... 어째서 김밥xx가 없을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일단 눈에띄지 않습니다. 대신
베스x라빈x라든가, 피자x, 미스x피x 라든가는 있더군요. =_=... 뭔지 잘 모르겠음 어째서 김밥xx가 없는거냐! 라고 4명다 고함을 버럭버럭.. (아니 나 빼고) 겁색해본다 했는데. 아 귀찮아 (먼산)
여튼 가자마자의 상황은 포스팅 했었듯이 알수 있지만





이랬습니다. 호호호호 절묘하게 얼굴을 찍지 않는 나의 엄청난 신기술 오호호호호호!! 음. 늘어져있는건 뭐 아시다시피.. 저기에다가 시타델과 뭔 77 어쩌고 랑 고스톱이 추가되면 끝나는군요. =_=호홋 아메는 가끔 피크로스로 자신의 피크로스 실력을 키우기도 하고 (..대전했지만 한번도 못이겼다. 아메 ;ㅁ; 흑흑) 게임큐브로 이런저런 게임을 했고..
아메가 어왕을 가져와서 (..오호) 하려고 했지만 컴퓨터의 거부. 으아아악 ;ㅁ; 히잉 (...)

절절 끓는 방.
아악 너무 심각하게 더워!!!
... 저랑 아메의 자리 그러니까 이불상 오른쪽. 왼쪽부터 삼별초님, 크르, 저, 아메가 잤는데. -_- 저랑 아메가 잔 곳의 방바닥이 미친듯이 끓기 시작. 특히 아메의 자리가 심각하게 끓기시작하면서부터 아메가 저에게 돌진 ... 그리고 전 크르를 조금씩 밀어내고 크르의 자리에 침범 (아마 몰랐을듯. 먼산.) 하지만 너무 방바닥이 뜨거워서 이불위에서 잤... ;ㅁ;
아흑. 난방을 껐는데도 어째서 그리 더운거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두번째 문제는 크르와 삼별초님의 아침형인간습관.. 저랑 아메는 올빼미구요 (...) =_= 크르와 삼별초님은 아침형인간. 아악 전 7시 30분에 깨서 아악 졸려 졸려를 연발하다가 8시쯤 레슬링게임을 하는 크르와 삼별초님을 구경하다가 잠들었... =_=... 근데 제가 원래 바닥에서 못자기때문에 지금 허리가 말이아닙니다. 으허어허어헝
근데 저기 도대체 불을 얼마나 때는거야. ;ㅁ; 미스테리.. 한참 모르고 난방 켜뒀을땐 33도까지 올라갔었음.. (...)
쨌든.
온천은!! 'ㅁ' 진짜 좋아요. 남/녀 나눠져있고 아산스파비스 (풀장있는 온천)도 바로 앞에 있는데 거기는 수영복입고도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노는게 목적이었기 때문에 호텔안의 남/녀 나누어져있는 온천에 갔는데 진짜진짜 크더군요. 노천탕도 있는데 히노끼탕 진짜좋아요 (여탕은). 크르랑 삼별초님이 나와서 하는말은. " 남탕엔 시금치탕이 있어. 아 파슬린가?" ... =_= 뭔소린진.. 여튼 여탕의 히노끼탕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역시 노천온천이 좋네요. 'ㅁ'!!
음 각자 밥을 2끼씩 먹고 올땐 기차타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히 1인당 음료수 먹은것까지 5만 6천원썼습니다. 각자 밥을 5천원씩 두끼로 계산하고, 기차가 6천원가량이었거든요. 'ㅁ' 나머지는 회비 4만원에서 충당해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ㅁ' 나중을 위해 금액을 적어보자면
(일단 우리는 비싼술을 마셨...) ... 코로나 6병, 각자 취향의 맥주 1병씩 전통소주 한병 (380미리인가?) 근데 술이 모잘랐어요. 안주는 엄청 남는데..
방값 7만 2천원 (백원단위 귀찮아서 안씀)
각자 밥값 만원 x 4 (점심, 저녁)
택시비 만 이천언 x 2
술과 과자 4만 7천언
입욕비 4천언 x 4
기차 6천언 x 4
로 계산했더니 일인단 5만 6천언정도
과자는 엄청 남았습니다. (.. 삼별초님에게 양도했음) 밥은 매우 푸짐했어요.
다음에 갈땐 좀더 효율적인 장을 볼수 있겠지요 호호호호 'ㅁ' 그럼 이렇게 후기를 마칩니다.

피부가 좀 좋아졌나요 (...) 참고로 자외선 차단제 외에 아무것도 안발랐.. 머리는 크르가 구박해서 감았... =_= 이런 아이지요 저는 호호호호호호호 아 살이 매끈매끈해져서 기분이 좋네요 'ㅁ'!




덧글
푸른나무 2009/01/06 21:12 # 답글
결론은 피부 좋아진거...? ㅋㅋㅋ 뜨끈한 방바닥에서 자느라 고생했삼... ^^;;
치아쿠 2009/01/06 22:06 #
흑흑 그래도 피부는 좀 매끈해진듯 오호호홋
아메니스트 2009/01/06 21:43 # 답글
내가 그랬었나.......ㅇ>-< 방이 덥긴 더웠지;; 창문을 열어놔도 춥지 않고(...)
치아쿠 2009/01/06 22:06 #
응 데굴데굴 돌격했어 흑흑 ;ㅅ; 난 크르랑 니 사이에 끼는줄알았다고 ;ㅅ; 흑흑... 근데 거기가 뜨겁긴 하더라... 이해가 갔어...
Asura 2009/01/06 22:19 # 답글
왼쪽 볼에 뾰루지 포착
치아쿠 2009/01/06 22:21 #
내가 긁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별초 2009/01/07 00:22 # 답글
요약을 하자면 솔잎탕이였는데 들어가니깐 파슬리 냄세가 났던거죠 (...)
치아쿠 2009/01/07 02:33 #
아하. 정체는 솔잎탕이었군요. 시금치가 너무 강렬해서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ㅁ=
DYUZ 2009/01/07 09:36 # 답글
아아 가고팠..... 파..파팠.......................
치아쿠 2009/01/07 10:49 #
'ㅁ' 오호호호 다음엔 꼭 오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