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0107_일기.

 몸이 많이 상했음을 알수 있었다.

 금방 머리가 멍해지고 숨이 찬다.

 그저 운동부족만이 아닌건 알지만, 왠지 벌인것 같아 달게받고 있다.

 거기에 게으름이라는 양념을 약간 (...) <-- 어이.

 자야지.

 신경이 날카로워져서 밤새 일어난 일들을 모두 알고있어도.

 자는척이라도 하지 않으면 하루를 살수 없으니까.

 그래도 친구에게 도움을 구할 수 있어서 좋다. 사랑해 마망. 누나. 'ㅁ'/

 운동은 둘째치고 일단 병원에 가야하는데, 아 싫어 귀찮아 병원에서 검사받는게 수술받는거 다음으로 싫어 (발버둥)

 
 ...잘먹고 운동하는게 더 안귀찮겠다. 딜.

 근데 추워서... 조..조금 있다가 하면 안될까. 한.. 3월쯤 (..그때면 개강이잖아 퍽이나 하겠다.)

 흐앙. 이런아이지 나는 ;ㅁ;

by 치아쿠 | 2009/01/08 01:24 | 잡담 & 일상생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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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푸른나무 at 2009/01/08 09:43
운동 절실... orz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9/01/08 11:02
...그르게 ;ㅁ;
Commented by 크르 at 2009/01/08 10:01
난 운동을 하고 있지. 핫핫.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9/01/08 11:02
넌좀 짱인듯
Commented by 아메니스트 at 2009/01/08 10:04
나도 운동해야되는데ㅠㅠ
Commented by 치아쿠 at 2009/01/08 11:02
으헝헝헝헝 ;ㅁ;
Commented by Asura at 2009/01/08 16:37
놀때 헬스를 다녀. 오빠도 합격하고 임용까지 노는 기간동안은 할 생각임. 지금은 GG...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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