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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킹 단편집_2 水 : 종이류

예루살렘 롯
철야근무
밤의 파도

나는 통로이다
맹글러



부기맨
회색 물질
전장

트럭
 트럭은 여기저기에서 패러디.. 라고 할까나 아니면 원래 있었던 전설이 많았다고 할까 이런류의 소설은 많았다. 하지만 단연 으뜸을 꼽자면 스티븐킹의 트럭! 트럭의 반란이라고나 할까. 로봇의 반란보다 조금더 무섭다. 로봇은 왠지 그럴수 있을것 같지만 트럭은... 약간은 상상하기 어려운 공포라고나 할까?

가끔 그들이 돌아온다
 학교의 이지메에 대한 이야기지만 그것이 어른이 되어서까지 괴롭히는 이야기이다. 무덤에서 돌아오는 그들. 'ㅁ' 꺄으

딸기봄
벼랑
정원사

금연 주식회사
 진짜 독특한 공포. 금연을 하기위해서 다른사람을 모르모트로 쓰는 그.. 정말로 재미있는 상황이다. 금연을 하는데 담배를 피면 부인이 전기충격을 받게 된다. 살도 찌면 부인의 새끼손가락이 잘린다. ... 소소하지만 강한 충격 'ㅁ'

나는 네가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
 처음엔 멜로물인줄 알았는데 ... 'ㅁ' 원하는것을 정확히 알고있는 남자. 'ㅁ' 그래서 사귀게 되지만 전 남자친구를 죽이고, 나를 스토킹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옥수수 밭의 아이들
사다리의 마지막 단
꽃을 사랑한 남자
도로를 위해 한잔
방 안의 여인

마지막으로 돌아오니 다시 예루살렘 롯이 나왔다. 'ㅁ' 역시 스티븐킹다운 배치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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