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_1 솔룩스 교내 세미나. 土 : 프로그래밍

리눅스라는 주제를 가지고 1학년들에게 어떻게 전달해야할 것인가 라는 것을 매우 고민했지만 역시나

compiz / 게임

이 두가지밖에 없는것 같았다.

하지만 리눅스는 (내 컴퓨터는) 드라이버의 부재로 프로젝터와 호환되지 않아 컴퓨터의 반의 반밖에 안보여져서 매우 아쉬웠음 흑흑..

그래도 한 5~60명 가량이 참가해서 내심 놀랬다.

아직 세미나 하기 전...

밖에서는 자료집을 나눠주고, 간식도 있고 ...

동아리 아이들은 노트북을 하면서 노닥노닥 나중에 선배도 오시고 'ㅅ' 허허허...

ㅇㅅㅇ 그래도 대충 '리눅스'랑, ie의 폐혜랑, active X랑...

사실 주소값으로 가득한 파일은 보여주는게 아니었는데. 선배들이. 그런거 보여주면 들어오겠냐? 라는 이야기를 하셨다.

그래도. 재밌지 않아요? 라고 했다가 이상한 눈초리

....뭐. 어짜피 메모리에 올라가려면 주소값으로 바뀌는건 당...

여기까지 하자.

오늘은 무슨 연합 개총있다고 학교를 다시 가야하는 일이 일어났다. 어그적있다가. 어제 노트북 두고왔으니까 가야지. 가서 좀 놀다가..

대충 놀다가 와야지.

이것참... 오늘은 늦잠자서 행복했다. (...) 내일이 일요일이라니. 너무 햄볶잖아!!

프로젝트에 우분투가 제대로 안잡혀서 심통난 치아쿠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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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대를 폐지하라 2009/03/15 22:38 #

    본인이 속해있는 컴퓨터 공학과 프로그래밍 학회의 개강총회 장면. 이 분야에 발 담갔다면 알고 있겠지만 이게 일반적인 남녀 비율이다. 왜 컴퓨터나 프로그래밍 하면 남자들만의 전유물 정...... more

덧글

  • 페리 2009/03/14 12:49 # 답글

    프흐흐흐 입이 부우 하고있엉 ㅋㅋㅋ
  • 치아쿠 2009/03/15 17:42 #

    부우 =3=
  • 푸른나무 2009/03/14 18:43 # 답글

    볼부풀린거 봐라 ㅋㅋㅋ 역시 여대여대여대 +_+
  • 치아쿠 2009/03/15 17:42 #

    .... 여대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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