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무래도 컴퓨터를 하면 잡이 깨는듯 싶다. 이것을 나는 '전자파의 축복'이라 부르겠다. 나의 뇌세포는 전자파를 받으면 깨어나나보다. 나 스스로가 컴퓨터와 동화되어가고있다는 것에대해 반감을 느낄 수 없었다.
#2.
어제는 사촌들을 만났다. 들이라고해봤자 두명이지만. 한명은 캐나다에서 살고있는 언니(잠시 들어옴.), 한명은 서울대에서 얼마전에 네이쳐지에 실린 논문을 써서 박사학위를 쓴 오빠. 근데, 셋다 야행성이라 12시에 만나서 산책하고 들어왔다. 바로위에 사촌언니인데도 7살 차이, 그 오빠는 10살차이.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같은 항렬이라는. 담에 밥이나 사달라고 해야지. 근데 오라버니 기억에 난 아직 초등학교2학년이라는 사실에 놀랬다. (아니왜...내가...)
#3.
오늘은 약간 늦게 일어났다. 9시. 8시에 일어날수도 있었지만 피곤해서 조금 더잠. 수업이 3시간 (1시간-1시간-1시간) 뿐이므로 수업듣고 과제 보고서 작성한후 내고 집에올예정. 아, 스터디도 있었나...
#4.
돈풀릴날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그전에 배고프면 서울대라도 찾아가야겠다.
#5.
사람은 혼자와, 둘과, 여럿이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1, 2, 많다 인가..)
아무래도 컴퓨터를 하면 잡이 깨는듯 싶다. 이것을 나는 '전자파의 축복'이라 부르겠다. 나의 뇌세포는 전자파를 받으면 깨어나나보다. 나 스스로가 컴퓨터와 동화되어가고있다는 것에대해 반감을 느낄 수 없었다.
#2.
어제는 사촌들을 만났다. 들이라고해봤자 두명이지만. 한명은 캐나다에서 살고있는 언니(잠시 들어옴.), 한명은 서울대에서 얼마전에 네이쳐지에 실린 논문을 써서 박사학위를 쓴 오빠. 근데, 셋다 야행성이라 12시에 만나서 산책하고 들어왔다. 바로위에 사촌언니인데도 7살 차이, 그 오빠는 10살차이.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같은 항렬이라는. 담에 밥이나 사달라고 해야지. 근데 오라버니 기억에 난 아직 초등학교2학년이라는 사실에 놀랬다. (아니왜...내가...)
#3.
오늘은 약간 늦게 일어났다. 9시. 8시에 일어날수도 있었지만 피곤해서 조금 더잠. 수업이 3시간 (1시간-1시간-1시간) 뿐이므로 수업듣고 과제 보고서 작성한후 내고 집에올예정. 아, 스터디도 있었나...
#4.
돈풀릴날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그전에 배고프면 서울대라도 찾아가야겠다.
#5.
사람은 혼자와, 둘과, 여럿이서 살아가는 존재이다. (1, 2, 많다 인가..)
태그 : 엄마가떠나버렸어, 나는밥을들고학교로가겠지




덧글
근데 분명 컴퓨터 하다가 졸릴때도 있을텐데..? 후훗
그리고 아침에 뒹굴거리다가 10시 넘어서 기상(.............)
뭐 오전수업은 없지만-ㅁ-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