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잘 아는 사람에게 묻는다. 단, 자신의 처지를 잘 알고있는 사람에게 묻는다. 왜냐하면 자신이 무엇을 몰라서, 무엇이 원인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무엇을 검색해야할지를 몰라서 울고, 묻는데만 한참걸린다. 물론, 대답을 해줘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가르쳐주는 사람이 기초부터 다시 이야기해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경험자.
인터넷에서 찾아본다. 검색을 썩 잘하지는 못하지만 자신의 시스템에 문제와 에러메시지를 읽고 핵심을 파악하여 무엇을 검색해야하는지는 안다. 하지만 그 문제가 3번이상 반복되면 혼란에 빠진다. 아는사람에게 물어볼까 말까를 매우 고민하며, 물어보고 돌아오는 대답을 바로 이해하고 고친다. 하지만 십중팔구는 다른 에러가 생긴다. 하나하나의 문제점은 알지만 그 문제점이 연관되어있으면 혼란에 빠진다. 기초적인 실수를 잘한다.
사용자.
일단 에러메시지를 곱씹는다. 그리고 그 에러메시지를 조합해 예전에 해결했던 혹은,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와 연관시켜 본다. 아주 기초적인 실수를 다시한번 점검해본다. 안될경우 인터넷으로 두들겨서 대부분의 경우를 해결한다. 하지만 몇몇 검색되지 않는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다. 만약 인터넷이 안될경우 엄청난 패닉에 빠진다.
숙련자.
에러메시지를 보고 예전에 어디어디에서 이런메시지가 나왔었지라고 생각해낸다. 그리고 50%정도의 문제점을 잡아낸다. 그 외에는 man page를 보거나 설정파일을 뒤지고, find를 적절히 활용한다. 인터넷 검색보다는 아예 개발자 irc로 접속한다. 하지만 잘 발언을 하지는 않는다.
마스터
irc에 접속해서 숙련자와 가끔오는 사용자들의 문제점을 해결해준다.
사용자와 숙련자 사이에 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맨 처음부터 제가 겪은거라서 좀 자세하게 나눌 수 있었고 마스터는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ㅁ= 아마 숙련자 위에도 많은 단계가 있겠죠? 'ㅁ' 전 이제 help와 man에 먼저 손이 가긴 하거든요. 하지만 find나 파이프 타는건 아직 미숙합니다. 할줄 모르는건 아니지만 익숙하진 않아요 늅늅 ;ㅅ; 걍 재미로 써놨으니 재미로 보시기를 ㅇㅅㅇ
잘 아는 사람에게 묻는다. 단, 자신의 처지를 잘 알고있는 사람에게 묻는다. 왜냐하면 자신이 무엇을 몰라서, 무엇이 원인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인터넷에서 무엇을 검색해야할지를 몰라서 울고, 묻는데만 한참걸린다. 물론, 대답을 해줘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다.가르쳐주는 사람이 기초부터 다시 이야기해주는 경우가 허다하다.
경험자.
인터넷에서 찾아본다. 검색을 썩 잘하지는 못하지만 자신의 시스템에 문제와 에러메시지를 읽고 핵심을 파악하여 무엇을 검색해야하는지는 안다. 하지만 그 문제가 3번이상 반복되면 혼란에 빠진다. 아는사람에게 물어볼까 말까를 매우 고민하며, 물어보고 돌아오는 대답을 바로 이해하고 고친다. 하지만 십중팔구는 다른 에러가 생긴다. 하나하나의 문제점은 알지만 그 문제점이 연관되어있으면 혼란에 빠진다. 기초적인 실수를 잘한다.
사용자.
일단 에러메시지를 곱씹는다. 그리고 그 에러메시지를 조합해 예전에 해결했던 혹은,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와 연관시켜 본다. 아주 기초적인 실수를 다시한번 점검해본다. 안될경우 인터넷으로 두들겨서 대부분의 경우를 해결한다. 하지만 몇몇 검색되지 않는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한다. 만약 인터넷이 안될경우 엄청난 패닉에 빠진다.
숙련자.
에러메시지를 보고 예전에 어디어디에서 이런메시지가 나왔었지라고 생각해낸다. 그리고 50%정도의 문제점을 잡아낸다. 그 외에는 man page를 보거나 설정파일을 뒤지고, find를 적절히 활용한다. 인터넷 검색보다는 아예 개발자 irc로 접속한다. 하지만 잘 발언을 하지는 않는다.
마스터
irc에 접속해서 숙련자와 가끔오는 사용자들의 문제점을 해결해준다.
사용자와 숙련자 사이에 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맨 처음부터 제가 겪은거라서 좀 자세하게 나눌 수 있었고 마스터는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ㅁ= 아마 숙련자 위에도 많은 단계가 있겠죠? 'ㅁ' 전 이제 help와 man에 먼저 손이 가긴 하거든요. 하지만 find나 파이프 타는건 아직 미숙합니다. 할줄 모르는건 아니지만 익숙하진 않아요 늅늅 ;ㅅ; 걍 재미로 써놨으니 재미로 보시기를 ㅇㅅㅇ




덧글
아 생각하니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오고 속이아프다 ㅠ
아무튼 한달뒤에 있을 리눅스마스터나 접수 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