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임베디드 시리얼
포트가 부족해서 질렀습니다. 'ㅁ'
노트북쪽에
프린터포트가 없어서 동아리방 컴퓨터로 했는데... 생각해보니 이걸로하면 나중에 세미나할때 본체들고 뛰어야해. 싫어. 라는 마음으로 샀습니다. 어짜피 내가 하는건 아니고 난 옆에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하는 위치지만... 불쌍하잖아요. 둘다 있는거 있길래 올타쿠나! 하고 샀습니다. 동아리 비용으로 청구할 예정 잇힝.
네, 아이
쇼핑하다가.. 하비샵에 갔지요. 미쳤씁니다. 으헝
오버플래그 144/100 두개랑 라이더건담입니다. 둘다
스탠드 안뜯은거 있는데 세워줘야죠. 144 오버플래그놈은 도색중입니다. 검 손잡이 부분이 하얀색이 아니고 약간 회색이지요. 모든것 계획대로입니다. 스티커 벗기면서 도색중 잇힝. +_+ 간만에 색 잘빠진것 같아. 역시 검은색 기체 하앍하앍
근데 사실 100짜리 오버플래그는 조립중입니다. 가조립도 완성 안함. 라이더건담도 저거까지 해놓고 귀찮아서 방치. 어제샀지만요. 어 왜 거의 완성되어있냐구요?
...10분도 안걸리던데요 ('ㅁ')
.... 다시해야죠.
아아 검은기체 완소입니다 하앍..
간만에 이슉이 입니다. 이슉이 밑에 깔린 퍼즐은... 보면 아시죠. 네 디제이맥스 2 블랙에디션 한정판의 그것입니다. 우힛. =ㅁ= 열심히 맞췄다능. 포스팅도 안하고 방치했군요. 간만에 이슉이 사진 찍으니 성질내네요. 이뻐해준다니까 좀 웃어봐 ㅠ 으헝
덧글
나도 지르고 싶어 흑흑
뭐가뭔지 모르겠다 혼란스럽다능-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