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분류
- 2009/09/10 00:04
친구가 준 피규어 - 1탄.
친구가 또 한가득 들고 왔습니다.
하나하나 까봐야 알겠지요. 좀 씻겨야게뜸. 'ㅅ' 그리고 부서진건 좀 붙여주고. 아아. 쟁여둔 프라 접착제 (...)가 빛을 발하는군요 (..그런거 왜가지고 있냐고)
네 전 라잇흐라서 이제까지 사용도 안하고 쟁여놓고 (...)
오늘의 주인공은 아르 입니다. 네 알 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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